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영화 보여주는 일밤'의 Movie Editor 일밤입니다.

오늘은 '영화' 카테고리에 처음 글을 쓰는 날입니다! 다들 응원해주세요!

제가 여러분에게 처음 소개해드릴 영화는 바로
극장판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입니다!
'진격의 거인' 이라, 많은 독자분들이 잘 알고 있으실 겁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시다면, 제 글을 잘 봐주세요!
'진격의 거인'은 아주 유명한 일본 만화이자 21세기 일본 애니 중에서 손꼽히는,
유명하면서 명작 반열에 오른 애니메이션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이 만화이자 애니의 첫 극장판인 < 진격의 거인 : 홍련의 화살>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 그 후기를 알려드릴려합니다.
< 진격의 거인 : 홍련의 화살>
< 진격의 거인 : 홍련의 화살>은 일본에서 2014년 11월 22일에 처음 개봉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애니플러스'가 수입해서 2015년에 1월 28일에 전국 CGV에서
개봉했습니다.
당시에 4DX로도 상영했습니다.
이 극장판은 TVA <진격의 거인> 1기 1화~13화까지의 이야기를 압축, 재편집해서
나온 영화입니다.
저는 이 극장판을 보고, <진격의 거인> 애니에 갑자기 관심이 생겨서 TVA판으로
1화부터 13화까지 다 봤습니다.
원래 이 영화를 보게 된 계기는 OTT '웨이브'에서 뭐 볼 거 없나?하는 마음으로
영화플러스 칸을 둘러보는 중에 이 영화의 포스터가 딱 눈에 띄어서
바로 대여해서 보게 된 것입니다.
극장판과 TVA 둘 다 본 저는,
확실히 이 영화가 TVA 1화~13화까지의 내용을 압축한 것이지만, 간간히 TVA판에서
못 본 장면들을 극장판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것은 스포일러라 말씀은 못 해드립니다만,
TVA판의 장면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보강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약 궁금하시다면, 극장판과 TVA판 둘 다 보시는 게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보
이 영화의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
총감독
|
아라키 테츠로
|
|
|
원작
|
이사야마 하지메
|
|
|
시리즈구성
|
코바야시 야스코
|
|
|
제작
|
WIT STUDIO
|
|
|
총작화 감독
|
아사노 코지, 카도와시 사토시
|
|
|
캐릭터 디자인
|
아사노 코지
|
|
|
음악
|
사와노 히로유키
|
|
|
수입 및 제공
|
ANIPLUS
|
|
|
배급
|
BoXoo Entertainment
|
|
후기
일단 이 영화를 보시고 나서 여러분들이 제일 많이 느끼시는 것이
'작화 미쳤다' 가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작화가 미쳤습니다.
10년이 넘은 애니 극장판의 작화임을 생각해보면, 정말
요즘 다른 애니메이션 영화들의 것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을 정도로
작화가 엄청납니다.
<※ 여기서 함정: 이 극장판은 TVA편을 압축하고, 재편집한 것이다. 그러므로
TVA의 작화가 정말 초월적인 것이다.>
그리고 TVA판까지 다 본 제 관점에서는, 이 영화의 제작진들이
정말 알뜰하게 압축과 편집을 잘 해놨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TVA편의 불필요한 장면들은 쳐 내고, 살려야 할 부분들은 잘 살려내고,
설명을 보충해야 할 부분들은 다시 그려서 보충하는 등,
정말 제작진들이 일을 잘 했습니다.
특히, 처음부터
마지막 부분인 주인공 '앨런 예거'가 임무를 완수했을 때까지 보시면,
제작진들이 정말 고심해서 편집했구나를 느꼈습니다.
재미는 뭐, 말할 것도 없습니다. 원작 만화와 TVA판이 워낙 재미있어서,
그걸 압축한 이 영화는 따로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TVA판에서 '어라? 그냥 넘어가네' 라는 생각이 들었던 장면들을
수정해서 다시 그려진 것을 보면 TVA판을 봤던 당시 답답했던 마음을
해결되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물론, 이는 TVA판을 보고 극장판을 보시는 분들에 한해서입니다.
저처럼 극장판을 보고 TVA판을 찾아서 보시는 분들은 '아하, TVA판에서는
이랬구나'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저는 이 영화를, '아, <진격의 거인> 애니 보고 싶은데 시간이 없고, 1기의 해당 편들을 다 볼 자신이
없다' 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물론, TVA판을 다 보신 분들께도 추가된 보충 장면들을 보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그럼 이만 저는 글을 마치겠습니다. 이만 안녕! BYE!

우리는 모두, 태어났을 때부터, 자유다. 그것을 막는 자가 아무리 강해도, 상관없다. 불꽃으로 된 물이든 얼음으로 이루어진 대지든, 뭐든 좋다. 그것을 본 자는, 이 세상에서 최고의 자유를 얻은 자. 싸워!! 그걸 위해서라면 목숨쯤, 아깝지 않다. 세계가 아무리 무서워도, 상관없다. 세계가 아무리 잔혹해도, 상관없다. 싸워!! 싸워!! 싸워!!
- 작중 '앨런 예거'의 대사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동석이 형사에서 악마사냥꾼으로 전직했다! - 영화<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리뷰 (3) | 2025.05.06 |
|---|---|
| 좀비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전세계를 누비는 남자의 이야기 - 영화 <월드워Z> 리뷰 (0) | 2025.04.30 |
|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 MX4D 리뷰|10년 여정의 마지막 전투 (1) | 2025.04.10 |
| 그의 뺨에 남은 상처, 그 모든 시작|〈바람의 검심: 더 비기닝〉 리뷰 (2) | 2025.04.10 |
| 건담을 몰라도 즐길 수 있을까? 〈지쿠악스 비기닝〉 관람 후기 (0) | 2025.04.10 |